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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 글로벌스마트융합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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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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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문병도 기자]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은 글로벌스마트융합센터(GSCC)를 설립했다.

GSCC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관련한 핵심 융합교육을 통하여 현역 및 제대군인 교육, 초중고 학생 교육, 미래역량 지도자 교육, 해외 방송영상 드론교육, 퇴직예정자 창직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 접목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전문 플랫폼 더트 루바인, 체계적인 3D프린팅 전문교육의 인텔리코리아, 에이팀벤처스, 포디랜드,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 한국무인기안전협회, 3D프린팅산업협회, 포디수리과학창의연구소, 한국창직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등과 상호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한국방위사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백승주 국회의원이 주최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방위산업 접목가능 첨단장비 전시회’ 참가했다.

블록체인팀 슈콘의 하이퍼체인을 기반으로 에드볼코인이라는 이름의 암호화폐로 교육 콘텐츠 배포와 교육 서비스 중의 거래를 완성 시키고, 투명한 자격증 발급 시스템을 정착해 나갈 예정이다.

박순상 GSCC 이사장은 "인력양성과 새로운 연구 과제의 발굴, 신규로 도입하여 운영할 4차 산업 혁명 분야의 질 높은 교육을 위하여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리겠다"라고 말했다.